이런 남자, 이런 여자 절대로 만나지 마라! 1부. 이런 “사람” 조심하자. (나쁜 여자,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그리고 사회성)


 



원체, 이런것과 관련된 조언들은 많으니까 샘은 조금 다른 쪽으로 접근하는 거라는거 일단 알아두고. 이런 조언들은 많이 들을수록 좋으니. 그럼. 리슨.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다. 여기서 그 이야기를 다 풀 수는 없으니, 하나만 기억을 하자.

 

남자와 여자가 만난다, 사귄다는 것은 결국 하나의 TEAM을 구성한다는 거다. 이걸 기억해두면, 이 모든 논의가 쉽게 풀려간다.

 

TEAM이라는 것은 사회 시간에 배웠던, “사회 집단”을 구성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 즉 다시말하면 기본적으로 남녀의 문제를 “집단”의 문제로 접근해 보면, 시각이 제대로 보일 수 있다는 거다.

 

즉, 나쁜여자, 나쁜 남자를 구분하는 눈을 갖는 가장 키워드는 이거다.

 

[사회성]

 

그렇다. 바로 이거다. 사회성이 있냐 없냐로 구분하는 거다.

 

헉! 샘.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응. 왜냐하면, 나는 지금 나쁜 여자, 나쁜 남자를 구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게 아니고, 커플로서, 연인으로서, 남친, 여친으로서의 남자 여자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커플이라고 불리우는 그 TEAM, 그 집단의 멤버로서의 남자 여자를 이야기하는 거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예를 들어, 미국 헐리우드 배우를 예를 들어보면, 그 모 여배우는 말이다, 허구헌날 마약에, 도둑질을 일삼아, 욕도 일삼아. 근데 그래도 좋아. 왜냐, 그 사람은 여배우일뿐이거덩. 내가 그사람한테 바라는 것은 여친으로서 여자가 아니라, 그냥 배우로서 좋아하니까.

적어도 그 여자는 내 TEAM의 멤버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성품같은 것은, 그리 중요하지가 않다.

 

베토벤 바이러스에 나오는 강마에 보자. 이 케릭터 인기 많았다. 막 멋지다고. 좋다고. 응, 근데 그양반, 사회성은 완전 제로다. 여자분들, 강마에 멋있다고 좋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자기 남친, 자기 남편, 자기의 자녀의 아빠가 된다고 생각해보면, 글쎄다, 거기까지 오케이 할 사람은 없다

 

 

(추신. 나중에, 나쁜남자한테 자꾸 매력을 느끼고, 계속 화상입는 이유도 분석해주마)

 

여기까지 셋팅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겠지?

 

 

 

1. 남녀가 여친 남친 연인이 되는 것은 TEAM을 구성하는 거다.

 

2. TEAM은 사회 집단이다.

 

3. 여기서 무시해서는 안될 중요한 성품은 [사회성]이다.

 

 

 

이 기본 셋팅을 이해하면, 사귀면 피곤한, 네가 화상입을 사람들의 윤곽이 드러난다. 다시 말하면, 함께 TEAM을 구성하면 안되는, 피곤한, 화상 입을 확률 높은 사람들의 성품이 드러난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기회비용의 문제다.

 

사회성을 , 그 사람을 판단할 때 어디에 둘것이냐 하는 문제다.

 

팜므파탈이니 뭐니 하는거 사실 이거다. 그 사람의 [사회성]이 아주 최악인데도, 성적인 매력이라든가, 외모라든가 이런게 압도적으로 뿅~~가게 좋다보니 질질 끌려다니게 되는 현상인데,

 

 

남이 그런다면, 그러려니 하지만

 

친동생 같은, 조카 같은 형, 누나, 같은 당신이 그렇다면, 달려가서 두들겨서라도 안된다고 말하고 싶다고!

 

일단, 이 기본셋팅을 이해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파헤쳐 보겠다.

 

힘내라,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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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일

EBS 미래를 여는 교육 MC /KBS 라디오 공부가 재미있다 출연진/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 저자/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사회 교실 강사/MBC 스페셜 '선생님 마이크로 교실을 깨우다'/소통 강사/진로 특강 강사/스마트 워크 강사/안태일 학교시집/탤짱닷컴 tv/출제해서 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