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편지
교사가 되고 나서야 6학년 담임 선생님이 편지에 꽉꽉 눌러 둔 행간이 읽힌다. 죄송합니다. 나빴습니다. ㅠ ㅠ
몇해 전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태일아, 난 네가 교사가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
"선생님 왜요?"
"이제 너도 당해보라고!!!!!"
크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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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일

EBS 미래를 여는 교육 MC /KBS 라디오 공부가 재미있다 출연진/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 저자/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사회 교실 강사/MBC 스페셜 '선생님 마이크로 교실을 깨우다'/소통 강사/진로 특강 강사/스마트 워크 강사/안태일 학교시집/탤짱닷컴 tv/출제해서 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