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편지
교사가 되고 나서야 6학년 담임 선생님이 편지에 꽉꽉 눌러 둔 행간이 읽힌다. 죄송합니다. 나빴습니다. ㅠ ㅠ
몇해 전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태일아, 난 네가 교사가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
"선생님 왜요?"
"이제 너도 당해보라고!!!!!"
크흡.. ㅠㅠ


Leave a comment
Your name *
Your PassWord *
Comment *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