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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교실

<나는 독재자 안주희 과장님의 피카츄였다.> - 1편


- 인서트 씬

"선생님~~~ 좀 더 감성감성하게, 그윽그윽하게요. 네네. 오케이 좀 더. 이번에 저쪽 보시면서!! 그렇죠. "

말투만 부드러운
독재자

말 잘 듣는
피카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