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편지

막내 아들이 국민학생이던 시절, 아버지는 야간 근무가 잦았다. 점심 즈음에 출근해서 다음 날이 되어야 퇴근하셨다. 
학교 다녀와 배고플 어린 막내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출근 때마다 점심을 차려놓고 밥상 위에 쪽지로 사랑을 남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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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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