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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의 효능은 그게 아니다. 혈액 순환이다. : 하루헛개 야관문 농축액 850g 후기

 

기력이 딸려가는 것을 느낀다. 한국 중년 남성의 평균 건강 수치의 주인공이 된 듯 하여 서글픈 나날이었다. 

생일 축하한다며 친구가 직접 담근 야관문주를 선물했다. 아침마다 달라질 거라는 농 섞인 덕담에 피식 웃어주었다.
그런데 야관문주를 한잔하고 나니 아침마다 '기운'이 다르게 느껴졌다. 꾸준히 마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야관문주는 어디까지나 '술'이었다. 야관문의 긍정적 효능을 술이 상쇄시켜주는 꼴 아닌가. 
그러다 쿠팡을 뒤져 야관문 농축액을 발견했다. 

일반 오픈마켓에서 이 제품을 구매하려 했더니 3만 4천원 정도 금액을 지불해야 했다. 쿠팡은 이보다 싼 가격에 로켓 배송까지 지원해준다. 선택에 고민이 있을 필요가 없었다. 

권장량은 2리터 물병에 두번 펌핑이었다. 하지만 여섯번 이상 펌핑하여 진하게 야과문차를 마셨다. 꾸준히 마시다 보니 '기운'이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명백한 플라시보 효과겠지. 한의학 의사도 야관문과 '기운'의 상관 관계에는 확고한 답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명백한 효능은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다.  피부에 혈색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중이다. 친한 지인에게는 생일 선물로 꾸준히 드리고 있다. 칠순 넘으신 아버지에게도, 30년 지기 친구에게도 로켓 배송 보내고 있다. 

기왕 마실 물, 건강을 생각하면서 마시려는 이들에게 한번 주문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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