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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찝찝

category 하루 2020. 5. 22. 00:36

의견을 말씀 드리다가, 답답함에 그만 욱해버렸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영 찝찝했다.

...그래도...기념품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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