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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들

대학저널 인터뷰 제대로 된 소통 위해서는 선생님의 변화가 우선” 원문 기사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39 “제대로 된 소통 위해서는 선생님의 변화가 우선”[베스트티처]중산고등학교 안태일 교사 “초·중·고에는 자유학기제와 진로직업교육을, 대학생에게는 창업 친화적인 교육을 확대하겠다.” 이는 올해 초 박근혜 대통령이 교육 분야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으로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학업에 쫓겨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로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있다. 현재 일산의 중산고등학교에서 일반사회를 가르치고 있는 안태일 교사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안 교사는 청소년.. 더보기
교보문고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추천 도서 교보문고에 제 책 가 청소년 인문 교양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 듣고 나들이 왔습니다 더보기
'도서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새책- 청소년 인문 사회'에 추천되었습니다 학교도서관 저널 4월호에 제 책가 '도서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새책- 청소년 인문 사회'에추천되었습니다. 더보기
교보문고에 제 책 <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 추천도서 교보문고에 제 책가추천도서에 진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러왔습니다. 새출발 기획 추천 도서 코너와 심리학 추천(왜....^^) 코너. 이렇게 두군데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더보기
교보문고 광화문점 추천도서 너도 모르는네맘 나는 알지 (제보 고맙습니다~~)=교보문고 광화문점 추천도서, 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 더보기
여성 주간지 <미즈내일> 위클리 북 기사 "사춘기 활용 매뉴얼, 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 여성 주간지 위클리 북 기사"사춘기 활용 매뉴얼, 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 원문Weekly Book지은이 안태일 펴낸이 탐 값 11,000원"너는 어떠니? 이유도 없이 하루하루가 짜증 나니? 어렴풋한 자신의 미래와 부모님의 압박에, 성적 압박에 하루하루가 불안하기만 하니? 아니면 다가올 너의 또 다른 모습에, 그 기대감에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니? 몸 성장의 속도는 우리 안의 '제어 능력' 속도보다 늘 빠르다. 난 너의 삶이 지금이 시기를 값지게 버텨내서 온전한 어른의 모습으로 성장하길, 딛고 일어서길 간절히 원한단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세상에 찌들어간다는 뜻이 아니란다. 자신의 삶에, 자신이 주인이 된다는 거란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고 그 안에서 나와 내 주변 사람의 행복을 추구해가.. 더보기
여성중앙 2014년 4월호 인터뷰 촬영 스틸컷 여성중앙 2014년 4월호 인터뷰 촬영 스틸컷 더보기
<너도 모르는 네맘, 나는 알지>한겨레 보도 원문링크 [한겨레][함께하는 교육] 교육 정보'공부는 왜 해야만 하는 걸까?' '난 왜 이성친구가 안 생길까?' '엄마 아빠는 왜 항상 잔소리만 할까?' 사춘기는 그 어느 때보다 '왜?'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시기다. 단순히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호기심과 탐구심의 '왜'가 아니다. 공부와 세상에 대한 불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짜증 섞인 '왜'가 훨씬 많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 현직 교사가 '사춘기 활용 매뉴얼'을 정리했다. 경기도 고양 중산고 안태일 교사가 쓴 는 사춘기 시절,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들이 소개된다. 자아찾기, 공부, 진로, 가족, 친구, 세상 보기 등등. 그래서 더 공감이 간다. 또 안 교사가 말하는 해결책이 입바른 말이나 뻔한 충고가 아니기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가령, 자.. 더보기